인스타툰
인스타툰. 말 그대로 현재 있기있는 에스엔에스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과 카툰의 합성어죠.
자신만의 갤러리를 공유하는 앱인 인스타그램에서 연재되는 만화장르를 뜻합니다.
인스타툰의 특징
접근성: 현재 세계1위의 트래픽을 보여주는 앱으로 작가는 물론 독자들또한 접근이 매우 간편합니다.
해시태그: 해시태그를 활용하여 간단하게 독자들의 니즈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 형식: 기존의 종스크롤, 출판형식의 만화가 아닌 횡으로 슬라이드하는 방식의 만화입니다.
10컷 제한: 최대 이미지 등록 개수인 10장 미만의 만화.
애니메이션: 번거로워서 잘 사용하진 않지만 컷마다 직접 만든 애니메이션을 넣을 수 있어서 트래픽을 유도하는 데에 좋다.
원고료가 없다:
업로드 시간대
실제 독자층을 고려한다.
예) 독자층이 학생이 주다 > 수업이 끝나는 시간대
일상툰(일기),개그툰,학교툰,연애툰,결혼툰,육아툰,가족툰,반려동물툰,취미툰(운동 요리 먹방 다이어트 등),직장툰
이직툰,취업준비툰,직업툰,여행툰,유학툰,이민툰,워킹홀리데이툰,투병툰(우울증,항암),등,판타지,액션,드라마,순정,감성,스릴러,무협/사극,스포츠
구상방법
1페이지에서 테마를 전달한다
잡지 연재와 달리 웹은 방대한양의 작품이 공개됩니다.
그만큼 독자들이 한 작품에 머무는 시간도 상당이 적습니다. 대략 5~10초가량.
그 짧은 시간에 나의 작품이 어떤 층을 대상으로 하는지, 작품을 통해 어떤 것을 공유하고 싶은지 독자들에게 전달하려면 작품의 테마를 1페이지에서 드러내는게 중요합니다.
계절의 이벤트부터 생각한다
이야기가 막혔다면 현실의 행사에 눈을돌려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명절,크리스마스,추석 등
결말부터 생각한 후 살을 덧대는 방식
어릴 때 생각했던 소박한 질문들을 그대로 담은 작품
sns에 투고할 때 생각해야 할 점
누구에게 무엇을 전하고 싶은지 명확하게
만화는 표현임과 동시에 상품이라는 점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품이라면 주요 독자층을 설정하는 것도 하나의 작전입니다.
예를들어 블로그에 올린 만화라면 주부들이 읽을 때가 많으니까 육아와 요리에 대해서 그려보자라는 식입니다.
저는 사랑에 빠진 사람과 사랑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 읽을 법한 작품을 그리고 싶어서 트위터에 연애를 테마로 한 연재형태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에는 제 일상을 소재로 한 그림일기를 올려서 독자들의 지루한 일상에 작은 활력소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담이지만 울고 있는 사람 곁에서 함께 울어주는 사람처럼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책을 제작했습니다.
@만화도 마케팅이다.
sns의 특성에 알맞게 활용하기
예를 들면 트위터에 만화를 투고할 때, 만화와 일러스트만 투고하는 식으로 테마를 정해두면 좋습니다.
이때 사진 등은 가능한 올리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만화에 흥미를 가진 팔로워가 또 다른 만화는 어떤 게 있을까? 라고 생각하면서 찾아왔을 때,
만화와 일러스트에 관련되지 않은 사진만 있다면 계속 봐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약 사진 등을 올리고 싶다면 계정을 하나 더 만들거나 인스타같은 다른 에스엔에스를 사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트위터에서는 창작 만화와 만화 홍보/ 인스타에서는 평소 생활을 찍은 사진/ 블로그에서는 그림일기와 독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는 식으로 구분해서 사용합니다.
투고시간
트위터에 만화를 투고할 때 외로워서 밤에 잠들지 못하는 사람이 제 만화를 읽었으면 했습니다.
이유는 제가 그런 사람이기 대문입니다. 따라서 주로 심야에 투고합니다.
저는 아직 잠들지 못했어요. 그러니 괜찮아요 라는 마음이, 외로워서 잠들지 못하는 어딘가에 있을 누군가에게 전해졋으면 좋겟다고 생각했습니다.
반대로 새로운 굿즈와 이벤트 정보ㄹ 등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으 대는 타임라인에서 사라ㅣㅁ이 가장 많은 시간대인 밤 8~10시에 투고합니다.
우리는 하루간sns로 얼마나많은 게시글을 보았을까 화장실,버스,걸을때 생각없이 내려본다.
가속화되는 타임라인, 점점 많아지는 콘텐츠 즉 작가는 레드오션이다. 이중에서 어떻게 나를 보여줘야 할까?
그림실력이 아니다. 세상은 1인 브랜드의 시대로 바뀌었다. 과거는 라디오,신문,tv등 일방향적인 미디어에있었다.
최근엔 tv가 아닌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접한다.
나는 그림을 저사람보다 잘그리는데 인기가 없지? 저사람은 못그리는데 왜 인기가 많지?
정답은 그림을 그리는 것만으론 확산성과 대중성을 잡을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엮어야 한다.
모든사람들이 좋아하는게 아닌 몇 몇사람들에게 열광적인 관심과 공감을 얻고 그들을 팬으로 만드는 브랜드. 그들의 관심사를 어떻게 대변해 줄 수 있는가 얼마나 잘 보여줄 수 있는가. 최근의 소비자는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하기위해 콘텐츠를 소비한다.
자신의 깊숙한 이야기를 대신해주는, 취향에 딱맞는 컨텐츠를 원한다. 완벽하고 잘된 것을 원하지 않는다. 감각적으로 자신의 눈길을 사로잡는 취향의 컨텐츠를 원한다. 우리는 우리의 창작을 ㅗㅅ비자들에게 어필하고 단골로 만들어야하는 ceo다
그러기 위해선 최근 사람들의 소비행태 트렌드를 알고 그들에게 맞춰가야한다.
트위터/인스타그램등 sns 채널별 특성
계정 생성 밑 업로드
sns 유의점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컨텐츠 생산을 뒷받침 해줄 마케팅/데이터 리서칭
나의 컨셉
나의 장점 :
- 공톡적 피드백 : 목소리가 좋다, 친절하다,
- 습관 - 정리벽, 생각, 자기계발
타겟층 : 나와 취향이 비슷한 사람은 누구인가
-너무 넓지 않고 세분화하는게 좋다(매우).
- 10대 20대 공감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웹툰을 그리고 싶다. x
-학창시절 향수를 느끼고싶은 Mbti 신봉자 9n년생의 한국사람들을 위한 학교생활 공감콘텐츠 o
-일본 카와이 장르를 좋아하며 그것들을 소비하며 힙한 자신을 어필하고 싶어하는 서양 매니아층 겨냥목적 프린팅 티셔츠 o
이정도까지 심층있게 분석하려면 나 자신을 분석해야 한다.
나랑 가장 비슷한 취향을 가진 사람, 내가 만족할만한 컨텐츠 (이런거 있으면 진짜 좋겠다.)
차별화 (컨셉팅)- 감각적, 직관적인 첫인상
-과정 예: 어떤사람은 연필 깎는 과정부터 그리는 과정까지 asmr처럼 작업
-스토리텔링
sns 마케팅 ->프로필사진. 본인의 시그니처 아이콘,캐릭터
인스타그램 - 더이상 사진 하나하나 만이 아닌 글귀, 피드의 그림을 통으로 본다. - 이미지의 합을 고려하여 팔레트를 맞춰주자
업로드 주기/시간 - 나의 타겟층을 겨냥하자
대중의 특징- 사람들은 자신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자신과 관련 없으면 지루할 수 밖에 없다.
더이상 일방향 적인 컨텐츠를 원하는 것이 아닌 소비와 함께 창작을 하고 싶어한다.
가성비 즉 짧은 시간내에 양질의 컨텐츠 소비를 원하며
간접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작품을 선호한다 (제목에 공감, 직접 개입)
